20개국 외국인 참여해 창업, 정주환경 개선 요구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규제철폐외국인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 올해 '창의·규제철폐' 우수정책 시민이 직접 뽑는다"올해 빛낸 서울시 정책,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주세요" 숏폼 공모전관세 팩트시트 힘입은 韓경제…내년 '2%대 성장' 청신호[전문] 李대통령-트럼프 한미회담 합의 공동 설명자료서울시 "노후 건축물도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등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