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검증 시 준공 30년 넘어도 등록 허용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정원오 "시민 꿈 이뤄지는 서울"…오세훈 "서울 운명 가를 선택"(종합2보)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관련 기사정원오 "시민 꿈 이뤄지는 서울"…오세훈 "서울 운명 가를 선택"(종합2보)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정청래 "李에 힘 싣고 내란 청산"…장동혁 "李 오만함 심판해야"(종합)정원오 "李대통령 파트너 시장될 것"…오세훈 "오만의 폭주 중단시켜야"(종합)오세훈, 신촌서 파이널 유세…"4년 더 주면 계층 이동 사다리 반드시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