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대전 유성구 봉명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다.(행안부 제공) 24.01.15/뉴스1관련 키워드행안부이비슬 기자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관련 기사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행안부, 상반기 '재난안전 혁신제품' 지정 신청 접수백해룡 "사건기록 들고 나오기 전 경찰에 공문…검찰에도 협조 요청"경남개발공사 사장에 안경원 전 김해 부시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