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파경보 발효 후 '경계' 단계 유지강추위가 이어진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부수도사업소에서 직원이 동파된 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어지는 한파에 대응해 오는 8일까지 '동파 경계' 단계를 연장한다.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에서는 야간이나 외출 시 물을 가늘게 틀어 계량기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경보한파동파수도계량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내일도 -12도 강추위…서울시, 한파 비상근무·순찰 강화오늘 밤 서울 한파주의보…오세훈, 시민 안전 대응 긴급 지시서울 전역 한파주의보에 계량기 동파 38건…최저 -11도까지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