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규제철폐 9~12호…명동 등 용적률 1.3배까지행정재산 부당특약 방지…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자료사진) 2025.1.9/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규제철폐공유주택온누리용적률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서울시, 설계공모 디지털심사장 확대·이전…신진건축가 기회 넓힌다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오세훈 "10·15 규제로 정비사업 정체…정부에 '규제 철폐' 건의" (종합)신림7구역 재개발, 10·15 규제로 답보…오세훈 "사업성 개선 약속""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