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배출사업장 운영시간 조정…노약자 외출 주의수도권에 이번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초미세먼지미세먼지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뉴스1 PICK]전국 뒤덮은 미세먼지…'서울시,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서울시,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뽀로로 친구들과 함께…뚝섬·잠원·여의도 '한강 눈썰매장'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