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33만 개 일자리 발굴…중장년·청년 맞춤 지원14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청년일자리취업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3특 내 중추도시 형성에도 광역 통합 수준 지원 필요"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서울시장 출마 서영교 "30만호 주택공급·지하철 증차"김의승 전 서울시 부시장 "안동시장 선거 출마…말 아닌 성과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