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냄새 진동…표현 자유·사생활 침해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주한대사 초청 신년 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6/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이재명尹비상계엄선포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스마트 계근 시스템 도입…"품질관리 강화""전세사기 미리 막는다"…서울시, 청년 대상 설명회 8회로 확대관련 기사본경선 첫 토론도 '명픽' 정원오 타깃…전현희·박주민 파상공세(종합)"오세훈에 왜 감사" "속 빈 강정"…전현희·박주민 타깃은 정원오윤희숙·박수민, 오세훈 집중 견제…'박원순 시즌2 막자' 한목소리여야, 서울시장 본경선 토론회…'양강' 정원오·오세훈 견제與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서울최고위…정청래 "오버토킹 엄중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