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냄새 진동…표현 자유·사생활 침해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주한대사 초청 신년 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6/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이재명尹비상계엄선포오현주 기자 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HL디앤아이한라·IPARK현산, 청주서 2663가구 분양…16일 견본주택 개관관련 기사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한강버스·부동산에 말 많아…시쳇말로 '긁힌다' 표현 있어" [국감 말말말]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조희대 '대법관 재제청'·오세훈 '한강버스'…여야, 국감장 곳곳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