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로기 치매 환자가 음료 제조…고립감 해소 기대 도봉구 '초록 기억카페' 개소 (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초록기억카페.치매초로기치오현주 기자 '반세권' 평택 집값 98주째 하락…11억 국평, 절반 아래로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