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로기 치매 환자가 음료 제조…고립감 해소 기대 도봉구 '초록 기억카페' 개소 (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초록기억카페.치매초로기치오현주 기자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6000가구 모집…보증금 최대 7000만원 지원IPARK현산, 1분기 영업익 48%↑…5년 만에 이익률 두 자릿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