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중순 이후 정식 운항계획 수립 예정25일 경남 사천에서 한강의 새 교통 수단 '한강버스' 실물이 공개되고 있다. 한강버스는 길이 35m·폭 9.5m, 150톤급 선박이다. '쌍동선(두 개의 선체를 갑판 위에서 결합한 배)' 형태로 제작됐다. 선박 높이는 약 7.45미터로 잠수교 하부를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낮게 설계됐다. (서울시 제공) 2024.11.25/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오세훈한강오현주 기자 성북·동대문 신축 국평 전세도 '10억'…강북권으로 번진 매물난추석연휴 귀성길 24일 오전 가장 막힌다…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종합)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불꽃축제날 여의나루역 피하세요"…원효대교도 전면 통제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주중엔 대중교통·주말엔 관광용 더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