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중순 이후 정식 운항계획 수립 예정25일 경남 사천에서 한강의 새 교통 수단 '한강버스' 실물이 공개되고 있다. 한강버스는 길이 35m·폭 9.5m, 150톤급 선박이다. '쌍동선(두 개의 선체를 갑판 위에서 결합한 배)' 형태로 제작됐다. 선박 높이는 약 7.45미터로 잠수교 하부를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낮게 설계됐다. (서울시 제공) 2024.11.25/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오세훈한강오현주 기자 "공동구매하고 원격진료까지"…건설사, 아파트 슈퍼앱 경쟁 본격화프랑스 20억·영국 40억 추가 과세…한국 초고가 기준은관련 기사"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잠드는 서울'에서 '24시간 도시'로…오세훈, 야간경제 키운다'1호 결재는 재건축·민생'…서울 구청장들 민선9기 본격 시작재건축부터 AI까지…서울 25개 구청장, 지역 맞춤 경쟁 시작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