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2024.8.31/뉴스1관련 키워드서울런전국런오세훈서울시충북평창군권혜정 기자 [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관련 기사서울시 내년 예산 51.5조…'동행·안전·매력'에 방점'서울런' 4년간 3만6000명 이용…오세훈 "역전의 사회 만들 것"(종합)'서울런'에서 '전국런'으로 확산…AI튜터·논술멘토링 서비스 추가서울시 '약자동행지수' 2년 연속 상승…의료·안전↑(종합)서울 '약자동행지수' 130.6 기록…1년 새 17.7%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