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3만6000명 이용, 사교육비 월 34만원 절감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런구진욱 기자 서울시, 올 겨울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13일 공공 2부제 시행소방청, 설 연휴 앞두고 전국 긴급구조 대응태세 점검…특별경계근무 가동관련 기사한강 수영장, 봄·가을엔 공연·전시 열린다…"'문화 핫풀'로 재탄생"'착한 서울굿즈' 수익, 쪽방촌 전달…서울시, 민관협업 사회공헌 확대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3월부터 주말 아침 차 없는 도심 러닝…서울시, '카프리 모닝' 도입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