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3만6000명 이용, 사교육비 월 34만원 절감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런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 오찬서 '전쟁 추경' 지적할 것…만나서 사진 무슨 의미"이준석, 추경 지방부담 반박한 李에 "억지로 돈 쓰게하는 게 초보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