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3.3조 늘어나…'약자 동행'에 8600억 ↑오세훈 "건전재정 원칙 지켜…프리미어 서울 도약"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와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의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울특별시 예산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예산오세훈한지명 기자 [단독] 서울시, 사회연대경제 5년 청사진…지원체계 재정비"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관련 기사[단독] 서울 소방 대응체계 손본다…초고층 3D 지도·'길막' 견인 추진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사법 부담 던 오세훈 '닥공' 가속…공급 예산 새로 짜고 행정 지연 푼다'오세훈표' 55.7조 예산, 여소야대 시의회 시험대…'청년 AI' 쟁점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오세훈 "건전재정 유지, 투자는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