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3.3조 늘어나…'약자 동행'에 8600억 ↑오세훈 "건전재정 원칙 지켜…프리미어 서울 도약"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와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의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울특별시 예산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예산오세훈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청사진은 86조, 현실은 여소야대"…오세훈 'G3 서울' 과제는[단독]오세훈 '청년 AI'엔 "실효성 없다"…민주당, 지선 땐 AI 구독료 지원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