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3.3조 늘어나…'약자 동행'에 8600억 ↑오세훈 "건전재정 원칙 지켜…프리미어 서울 도약"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와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의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울특별시 예산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예산오세훈한지명 기자 삼성전자로 540억 벌었다…'재산 1587억' 최고 부자 공직자는? [재산신고]윤호중 행안부 장관 23억 7960만 원 신고 [재산공개]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D-데이…막판까지 '명픽' 정원오 겨냥오세훈 "혁신선대위 오해…중도확장 선대위 빨리 출범해야"전현희·박주민, '명픽' 정원오 집중 포격…정측 "구태 정치"(종합)'명픽' 정원오 집중타깃…與 예비후보들 "오세훈과 다를 바 없어"송언석 "이정현 공천 좀 거칠어…중진 컷오프 순차 접근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