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규제로 지어진 계단식 건물, 활용도 떨어지는 문제 지적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강남구청 제공)관련 키워드가로수길특별가로구역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