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25개 자치구와 비상회의 열고 "경제·안전 최우선""벨기에, 지방정부 안정 운영에 국가 위기에도 경제 성장" 25개 자치구 관계자와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尹비상계엄선포비상계엄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오세훈, 조기 대선 출마 가능성 시사…"당내 경선에서 약하지 않다"오세훈 "野 '최상목 흔들기' 그만…트럼프 정부 소통 도와야"오세훈 "이재명, 정치적 청산 대상…尹 체포 뒤엔 '비정상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