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탄핵 심판 끝나고 입장 밝히는 게 도리"지지율 낮다는 평가에는 "초기에는 늘 3~4위"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尹비상계엄선포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오세훈 "野 '최상목 흔들기' 그만…트럼프 정부 소통 도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