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서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외국인 정책 피드백 등 매월 보고서 작성, 정책·생활환경 개선오세훈 서울시장이 미래서울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주민 정책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주민서울생활살피미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외국인 주민이 서울시정에 참여"…'서울생활 살피미' 출범외국인주민 도울'서울생활 살피미' 모집…월 최대 12만원 활동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