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서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외국인 정책 피드백 등 매월 보고서 작성, 정책·생활환경 개선오세훈 서울시장이 미래서울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주민 정책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주민서울생활살피미이설 기자 관련 기사외국인 시점으로 서울 바꾼다…'서울생활 살피미' 30명 활동"외국인 주민이 서울시정에 참여"…'서울생활 살피미' 출범외국인주민 도울'서울생활 살피미' 모집…월 최대 12만원 활동비"이름도 바꿔요"…서울시 외국인 주민 시설, 18일 내년 사업 발표서울시, 외국인 주민 '서울생활 살피미' 모집한다…연말까지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