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주민 60명 위촉…14일부터 본격 활동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외국어 간판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서울생활서울시이설 기자 관련 기사서울 외국인 창업대회 대상에 'AI 낙상 감지'…기술창업비자 30점 인정외국인 1명만 출연해도 사전심사…서울시 "공연 규제 풀어야""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AI·로봇 인재에 연 2000만원"…서울시, 해외 이공계 장학생 28명 선발세계 청년이 서울로…英 FT "유학생에게 새로운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