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주민 60명 위촉…14일부터 본격 활동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외국어 간판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서울생활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동대문구, 음성 AI 스마트정류장 시동 '서울시 최초'"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CES 결산-中]유레카파크 절반은 'K스타트업'…혁신 저력 알렸다서울시, 60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외국인 지원 정책 등 소개[인사]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