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3개 노조 모두 '파업권' 가능…2노조, 내달 파업 찬반투표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태업을 시작한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인력 감축 철회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다음 달 6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2024.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파업조정중지1노조2노조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정원오 "강북-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K-모두의 기동카' 도입"고유가 속 대중교통 혼잡도↑…'모두의 카드' 환급 최대 30%P 추가 (종합)중동發 고유가에 출근길 혼잡도 150%…정부, 버스·지하철 증편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