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율 96%…교통공사 단독 노선 5분 이상 지연 열차 없어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태업을 시작한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인력 감축 철회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다음 달 6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2024.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교통공사태업총파업오현주 기자 수원·하남 '스타필드' 도보권 집값 강세…화서 국평 4억 '쑥'HL D&I한라, 골프장 잔디 보수·관리 자율주행 로봇 공개관련 기사'준법투쟁 중지' 서울 지하철 노조 "6일 파업 변동 없다"서울 지하철 1·3노조 내달 6일 파업…2노조 파업 수순(종합)서울 마비시킨 '폭설', 서울 지하철 파업에 '변수' 될까태업에 폭설 겹친 서울 지하철…'정시율 100%'라는데 시민 발 동동서울 지하철 'MZ노조'도 파업 수순…투표서 찬성률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