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매주 월요일 글로벌공인중개사가 직접 상담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총 7개국어 통역 지원 서울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상담하고 있는 모습.(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외국인부동산이설 기자 관련 기사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홍지선, 중국인 부동산 취득 '상호주의'에 신중…"국가 간 차별 논란"이헌욱 "주간 집값 통계 변경 언급, 의견 전달한 것"…중립성 약속OECD "韓 외국인투자 규제 106개국 중 45번째…美·日보다 장벽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