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세곡천 수변활력거점 개장…홍제천·도림천 이어올해 불광천·고덕천변 3곳 추가 조성…내년까지 27곳 선보여세곡천 수변주거문화공간 조성 사진.(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세곡천수변감성도시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