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최고속도인 25㎞/h 개조사례 늘어 보행자 안전 위협서울시, 경찰·구와 합동 단속·계도…안전교육 지속 추진지난 1일 숭실대 앞에서 개인형 이동장치를 단속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개인형이동장치킥보드전기자전거이설 기자 관련 기사'킥보드 없는 거리' 첫날 대치동…'킥라니' 대신 전기자전거 '쌩쌩'서울시, 방치 전동킥보드 관리 강화…업체 평가·신속 수거 요청모터쇼 방불케 한 IFA…'AI 전기차·킥보드'까지 가전 생태계로"불꽃축제날 여의나루역 피하세요"…원효대교도 전면 통제서울 지하철서 전동킥보드 못 들고 탄다…7월부터 리튬배터리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