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후유장해·배상책임 등 최대 500만원 보장서울시 주민등록 시 자동 적용…안전물품도 지급서울의 한 고물상으로 한 노인이 폐지 리어카를 끌고 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폐지수집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 생활복지정보시스템 전면 개편…8일부터 시범 운영강남구, 전기차 충전기 설치보조금…"누구나 신청 가능"생수 냉장고, 살수차, 쿨링로드…지자체, '폭염과의 전쟁'서울시, 폐지 수집 어르신 2000명에 '쿨키트' 전달기후동행카드 할인 청소년까지 확대…서울시, 규제철폐안 '84~9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