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손목닥터 9988' 100만 참여 기념행사에 참석해 트레드밀 릴레이 걷기 챌린지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6.18/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규제철폐기후동행카드손목닥터서울의료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 참석"2026년 서울사용법" 서울시 '달라지는 서울생활' 발간"올해 빛낸 서울시 정책,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주세요" 숏폼 공모전기후동행카드의 진화…6만7000원 내면 '한강버스'까지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