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수 1.5배' 탑승시 '혼잡'…55인승 버스는 83명부터기존엔 차종별 좌석수 고려…서울시 "좌석 유형 변화 반영"22일 서울 서초역 인근의 버스 정류장 정보안내 단말기에 도착 예정 버스의 혼잡도가 표시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시내 일반버스를 대상으로 국내 처음으로 차량 내 혼잡도를 '여유, 보통, 혼잡' 3단계로 안내한다. 2017.5.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정류장버스혼잡도시내버스오현주 기자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관련 기사버스 파업에 퇴근길도 '불편'…"내일도 파업이면 지하철 일찍"퇴근길도 막막…서울 시내버스 노사, 추가 교섭 일정도 못 잡아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전면 해제서울시 "버스 파업 유감…임금 동결·판결 무시 주장 사실 아냐"[뉴스1 PICK]서울 시내버스 파업…'한파에 출근길 시민들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