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수 1.5배' 탑승시 '혼잡'…55인승 버스는 83명부터기존엔 차종별 좌석수 고려…서울시 "좌석 유형 변화 반영"22일 서울 서초역 인근의 버스 정류장 정보안내 단말기에 도착 예정 버스의 혼잡도가 표시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시내 일반버스를 대상으로 국내 처음으로 차량 내 혼잡도를 '여유, 보통, 혼잡' 3단계로 안내한다. 2017.5.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정류장버스혼잡도시내버스오현주 기자 마곡 토지임대주택 2만명 몰려…청약저축 최소 1200만원'무주택 1인' 서울형 공유주택 1호, 은평구 녹번동 조성 추진관련 기사이번주 토요일 광화문 '부활절 퍼레이드'…세종대로 교통 통제'미운 오리'서 '한강 백조'로…한강버스, 주말 탑승률 60% 돌파전장연, 출근길 버스정류장 점거 시위…"차별버스 아웃"양재대로, 자동차전용도로 해제…"37년 만에 전 구간 일반도로화"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