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종료까지 한시 적용…중앙전용차로는 유지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7번 한국은행·시청 방면 정류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일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현황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민주 서울시장 예비경선 투표 돌입…거칠어지는 집안싸움서울버스 준공영제 개혁안 2년째 '제자리'…"운행 줄고 지원금 늘어"오세훈·정원오 잠룡 대결…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제3주자들'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