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살예방 종합계획 1탄으로 '일상 돌봄' 강화 제시민간 전문 심리상담 확대, 24시간 상담체계 구축 등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자살예방자살률이설 기자 관련 기사"안부 한마디가 생명 지킨다"…서울시, 자살예방 4단계 지원"청소년 자살예방 노력 시급…교육 현장에서의 실행방안 절실"서초구, 3년 연속 서울 자치구 자살률 최저…"촘촘한 안전망 효과"서울 자치구별 '자살률 양극화'…서울시장 선거 쟁점 떠오를까설 연휴에도 자살위기상담은 '109'…복지부 "언제든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