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 종합계획 1탄…'일상 돌봄' 강화민간 전문 심리상담 확대, 24시간 상담체계 구축 등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 기자설명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자살률서울시고위험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지역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금천구,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자살예방 강화하는 서울시…올해 4만 명 심리상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