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건립 당시 걸어서 추모…2005년부터 불가자동차 전용 도로에 둘러싸인 공간…'낮은 접근성' 지적 성수대교 사고 희생자 위령탑. 2024.10.18. 오현주 기자 성수대교 사고 희생자 위령탑에서 짧은 길이의 횡단보도를 건너면 나오는 주차장. 2024.10.18. 오현주 기자관련 키워드성수대교서울시성수오현주 기자 "목욕탕 안 가요"…경매 매물 47% 급증, 감정가 9%에 팔리기도현대건설, 1779가구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분양관련 기사추석엔 한강으로…밤 10시까지 그늘막 펴고 노을 즐긴다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6만1723실만으론 안 된다"…WYD가 던진 서울 숙박 '골든타임' [숙박 없는 K-관광]③한강버스 주말 1만원이면 '관광용'?…해외선 수요 따라 요금"성수대교 진입램프 단차, 구조안전 이상 없다"…서울시 선제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