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건립 당시 걸어서 추모…2005년부터 불가자동차 전용 도로에 둘러싸인 공간…'낮은 접근성' 지적 성수대교 사고 희생자 위령탑. 2024.10.18. 오현주 기자 성수대교 사고 희생자 위령탑에서 짧은 길이의 횡단보도를 건너면 나오는 주차장. 2024.10.18. 오현주 기자관련 키워드성수대교서울시성수오현주 기자 서울,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 선정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관련 기사강변북로 일산 방향 차량 6대 추돌사고…영동→성수대교 3개 차로 통제성수동 옛 삼표부지에 79층 랜드마크 들어선다…내년 말 착공서울시·정관장, 지하철 노선도 패키지 협업 굿즈 출시달리고, 찍고, 쉬고…한강버스가 만든 서울의 색다른 하루'여의도→잠실 30분' 한강 위 달리는 버스…서울이 다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