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운항 앞둔 '한강버스' 마지막 시범 탑승여의도~잠실 30분…통창 너머 펼쳐지는 서울한강버스의 통창을 통해 서울의 풍경을 찍는 탑승객의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한강 위를 가로지르는 한강버스(서울관광재단 제공)쾌적한 한강버스 선내ⓒ News1 윤슬빈 기자좌석 아래 구명조끼ⓒ News1 윤슬빈 기자휠체어나 유모차도 무리 없이 다닐 수 있도록 통로가 넓게 설계돼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한강버스의 평균 속력은 시속 31km, 최대 37kmⓒ News1 윤슬빈 기자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들고 탈 수 있는 한강버스ⓒ News1 윤슬빈 기자한강철교 아래를 지나가는 한강버스ⓒ News1 윤슬빈 기자여의도 선착장 옥상 위에서 바라본 풍경ⓒ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한강버스한강버스서울여행한강여행서울관광재단서울시한강버스시범운영한강버스정식운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펭귄 보러 갈까, 온천서 쉬어갈까…겨울 호주 여행은 '각양각색'"퇴근하는 펭귄부터 쉬어가는 고래까지"…호주 야생동물 여행지 6곳관련 기사에어서울, 한강버스 선착장서 日소도시 옥외광고 선봬서울 곳곳서 'K-명절' 체험…송편 빚고 서울달 아래 전통놀이"노란 2층 버스 탔다"…생명 나눈 영웅들과 아이들 서울 도심 나들이"낮엔 너무 더워요"…'40도 폭염'에 청계천도 저녁부터 '북적'"탑승객 절반이 외국인"…'한강버스'·'서울달' 글로벌 핫플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