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운항 앞둔 '한강버스' 마지막 시범 탑승여의도~잠실 30분…통창 너머 펼쳐지는 서울한강버스의 통창을 통해 서울의 풍경을 찍는 탑승객의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한강 위를 가로지르는 한강버스(서울관광재단 제공)쾌적한 한강버스 선내ⓒ News1 윤슬빈 기자좌석 아래 구명조끼ⓒ News1 윤슬빈 기자휠체어나 유모차도 무리 없이 다닐 수 있도록 통로가 넓게 설계돼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한강버스의 평균 속력은 시속 31km, 최대 37kmⓒ News1 윤슬빈 기자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들고 탈 수 있는 한강버스ⓒ News1 윤슬빈 기자한강철교 아래를 지나가는 한강버스ⓒ News1 윤슬빈 기자여의도 선착장 옥상 위에서 바라본 풍경ⓒ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한강버스한강버스서울여행한강여행서울관광재단서울시한강버스시범운영한강버스정식운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트 바젤'부터 'K-팝 파티'까지…홍콩, 봄 메가 이벤트 8종 확정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8일 '어스아워' 동참…전등 끄고 공연 연다관련 기사'BTS 컴백 공연 임박'…서울시, '글로벌 아미' 위한 콘텐츠 대거 공개서울시, 英 미디어 선정 2026 세계 도시 9위…33계단 성장20만 인파 BTS 컴백, 3월 광화문서…"안전 챙기고 서울 알리고"광화문에 BTS 뜨는 날…인파 쏠림 사고 차단, 바가지요금 단속"폰 대신 석양 보며 퇴근"…한강버스 운행 첫날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