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돌봄서비스 공공성 강화계획' 발표민간기관 중심 안정적 돌봄 제공…인건비도 지원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어르신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사원돌봄이설 기자 관련 기사서울시 첫 AI책임관에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시민단체, '서사원 해산' 오세훈 서울시장 형사고발…"법적 절차 누락""국내 요양보호 자격자 300만 중 현직자는 70만명뿐…처우개선 시급"서사원 해산 등 공공 돌봄 위축 우려…"돌봄노동 가치 인정해야"'서사원' 해산…서울시 "돌봄서비스, 민간 지원·관리로 전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