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수 있는 사람 수가 아니라 일하고 싶은 사람 수가 부족한 것""자식도 하지 못하는 돌봄노동인데…저임금 줘도 되는 일로 취급"20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서울지부 소속 요양보호사들이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3.20/ⓒ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돌봄노동요양보호사인지수당권진영 기자 아침 영하 10도 서울 등 '한파특보' …낮에도 추워요(종합)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