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교수 "보호할 대상이 누구인지 선택해야 할 시기""영국·프랑스에서는 엄중 처벌…현재 그루밍 앱 최소 300개"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딥페이크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대응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딥페이크여성가족부서울시디지털성범죄오현주 기자 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미래도시주택포럼 "기업형 민간임대 제도화…고령층 주택 활용 제안"관련 기사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디지털 성범죄 청소년 96% 범죄로 인식 못해…저연령화 급속 진행"여고생 '군 위문편지' 논란 확산…여가부 나서지 않는 이유는여가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48만여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