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인 분석 진행…추가 공동 의심 1곳 조사"29일 서울 서대문구 성산대교 방면 성산로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 중이던 7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싱크홀연희동땅꺼짐오현주 기자 '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김민재 차관 "행안부, 스타벅스 불매 운동 아냐…윤 장관 개인 소신"관련 기사한병도 "국힘 '李대통령 관권선거'? 궤변, 염치 챙겨라"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정원오측 "오세훈, GTX 안전 우려가 철근괴담?…은폐 의혹 책임져야"정원오측 'GTX 철근누락' 고리로 오세훈 맹폭…"무책임 극치"정원오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뿌리뽑는 방법, 시장 바꾸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