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인 분석 진행…추가 공동 의심 1곳 조사"29일 서울 서대문구 성산대교 방면 성산로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 중이던 7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싱크홀연희동땅꺼짐오현주 기자 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관련 기사김민석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통 큰 협치' 제시(종합)싱크홀 위험 발견·화재 진화…서울시, 우수 학교보안관 20명 표창서울시, 집중호우 피해 경남에 재해구호금 2억원…봉사단도 파견한병도 "국힘 '李대통령 관권선거'? 궤변, 염치 챙겨라"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