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인 분석 진행…추가 공동 의심 1곳 조사"29일 서울 서대문구 성산대교 방면 성산로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 중이던 7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싱크홀연희동땅꺼짐오현주 기자 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HL D&I한라 'AI 저소음 렌지후드' IDEA 2026 본상 수상관련 기사서울시, 집중호우 피해 경남에 재해구호금 2억원…봉사단도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