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인 분석 진행…추가 공동 의심 1곳 조사"29일 서울 서대문구 성산대교 방면 성산로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 중이던 7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싱크홀연희동땅꺼짐오현주 기자 2월 서울 상업·업무 부동산 거래액 1.6조…전월比 16% 감소현대건설, 압구정 3구역 단독 입찰…'재건축 대어' 무혈입성 예고관련 기사정원오 "용광로 선대위로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李정부 뒷받침"(종합)정원오 "용광로 선대위 구성할 것…오세훈 10년 무능 심판"정원오·박주민, 탈락자 끌어안기…전현희는 강남 공략민주 서울시장 예비경선 투표 돌입…거칠어지는 집안싸움'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