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내외 전문가, 학생·인플루언서 등 시민 100명 참여미국·중국 등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한국 초청오세훈 서울시장과 독립운동가 고(故) 허석 의사의 5대손이자 파리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허미미를 비롯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에서 타종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4.8.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광복절80주년독립운동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동정]오세훈, 광복 80주년 기념 콘서트 참석…"자유·희망 다음 세대에"“대한독립 만세”…광복 80주년 전국서 울려 퍼진 함성(종합)[뉴스1 PICK]제80주년 광복절… 전국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동정] 오세훈,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 참석서울시 광복 80주년 경축식…"선열 헌신 덕분에 강국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