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등 350명 참석오세훈 서울시장.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