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등 7개 자치구 대상무더위가 이어진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오현주 기자 호반이 키운 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아브뉴프랑 광교에 문 열었다현대건설 3Q 영업익 2217억, 1년 새 2배 '껑충'…원가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