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을 찾은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존주의보서남권이설 기자 관련 기사'월드컵 2차전' 한국은 33도 폭염주의보…격전지 멕시코는 23도 '쾌적'서울 서남·동북권 '오존 주의보' 2시간 만에 해제서울 서남·동북권 '오존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자제"서울 서남권 오존주의보 1시간 만에 해제서울 서남권에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