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한 기준 우려…서울시·고용부 '3자 운영 협의체' 구성1차적 업체서 중재…인권·성 관련 중대사안은 협의체서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출생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날 입국한 100명의 가사도우미는 내년 2월까지 서울시에서 아이 돌보미로 근무한다.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서울시이모님외국인가사관리사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오현주 기자 7호선 용마산역 인근 712가구 공급…노후 역세권 탈바꿈호반건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수상…"국가유공자 주거개선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