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수상한 4개 이름과 '안심소득' 함께 투표 진행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2주년 기념 '미래형 소득보장제도 모색'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4.7.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안심소득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 청년 월세지원 1.5만명 확대…월 최대 20만원 지원장동혁 "기회의 사다리 다시 놓겠다"…청년공약 11개 공개오세훈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 출범…위원장에 시민 12명"방학 때 점심 주고, 주말에 놀아준다"…서울시 '아이돌봄' 강화"1인가구 이사 도와드려요"…서울시, '동행서비스' 전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