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뿌리·돌멩이 등 보행 불편 해소서울 서대문구 안산을 찾은 등산객이 설경을 벗삼아 산에 오르고 있다. 2024.2.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대문구백련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17년째 표류 '서부선 경전철'…건설사 못찾아 내년 착공 불투명홍은 5구역, 15년 만에 재건축 본격화…604가구 아파트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