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가보르네 간 교류 중요…스마트시티 등 교류 원해"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6일 오전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모퀘에치 에릭 께아베쯔웨 마시시 보츠와나 대통령(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아프리카보츠와나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