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 발전 위한 정책적 필요성이 주된 이유"총 12개 역사로 구성…'동북권 교통요지 탄생'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다시, 강북 전성시대' 기자설명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3.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강북구면목선경전철오세훈오현주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 가족과 텃밭 봉사부담금 따라 호가 20억 차…재초환 첫 부과에 강남 재건축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