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완공된 노후 역사 환경 개선…냉방시설도 부재 천장 마감재가 내려앉은 아현역 모습 (서울교통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교통공사아현역충정로역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옥수역 39.3도, 성수역 39도…'찜통' 서울 지하철 역사서울지하철 51개 역사 폭염 무방비…냉방 보조기기도 없어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 사전 준비…하반기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