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분야 활성화 및 유망 기업 육성 상호 협력 방안 논의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현지시간) 두바이 핀테크 서밋 기조연설에 앞서 두바이의 부통치자겸 UAE 부총리인 셰이크 막툼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두바이핀테크서밋이설 기자 관련 기사정은보, 런던사무소 개소식·두바이핀테크서밋2025 참석 위해 출국오세훈, 두바이 '핀테크 서밋'서 "서울, 글로벌 톱5 금융허브 될 것"오세훈, '서울 세일즈' 위해 UAE 출장길 오른다…투자유치·관광 협약초국경 스타트업 공동육성… 서울시-두바이 경제특구 '맞손'이영 장관 "뉴욕 다음은 중동…오일머니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