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먹이량 급감, 담도·간 저하…사인 규명 위해 부검 지난해 5월 '파랑' 백혈병, 8월 '수호' 심장질환으로 떠나시베리아 호랑이 '태백'. (서울대공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공원시베리아호랑이이설 기자 관련 기사서울대공원, 수달·얼룩말 등 107종 체세포 보존…사라진 종도 냉동 보관[뉴스1 PICK]'덥다 더워' 여름 보양식 먹는 동물들…'향어에 수박까지 즐긴다'"향어에 수박까지"…서울대공원, 폭염 속 동물들 '맞춤형 보양식' 제공"사자·호랑이 합사는 옛말이죠…이제 '종의 존엄'이 먼저"[인터뷰]서울대공원, 동행기금 기부 페이지 개설…동물 복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