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113개 시료 확보…영하 196도 액체질소에 영구 보존몽고야생말·유럽들소 등도 포함…향후 복제·종 복원 연구 활용ⓒ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대공원종보전야생동물한지명 기자 추석 연휴 119 신고 약 14만건 몰렸다…화재 출동 29.7% 늘어서울페이+ 남은 잔액 모았더니 2.6억원…위기가정·아동 돕는다관련 기사서울식물원, 서울 첫 '멸종위기 식물 보전기관' 지정…전국 30번째서울대공원, 합천에 멸종위기 금개구리 100마리 방사…개체군 복원서울대공원서 레서판다 새끼 2마리 탄생…국내 첫 자연번식수달 가고 레서판다 왔다…서울대공원·日타마동물원 멸종위기종 맞교환서울대공원, '새끼호랑이 탄생' 100일 코앞…11월부터 대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