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113개 시료 확보…영하 196도 액체질소에 영구 보존몽고야생말·유럽들소 등도 포함…향후 복제·종 복원 연구 활용ⓒ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대공원종보전야생동물한지명 기자 중앙부처 모두 세종으로…금감원·국책은행 연말 이전 여부 발표정부 "2031년 이후 대부분 기관 세종에…경제효과 추후 검토"(종합)관련 기사서울식물원, 서울 첫 '멸종위기 식물 보전기관' 지정…전국 30번째서울대공원, 합천에 멸종위기 금개구리 100마리 방사…개체군 복원서울대공원서 레서판다 새끼 2마리 탄생…국내 첫 자연번식수달 가고 레서판다 왔다…서울대공원·日타마동물원 멸종위기종 맞교환서울대공원, '새끼호랑이 탄생' 100일 코앞…11월부터 대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