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에 주소를 둔 구민·외국인 보장 받을 수 있어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런닝과 자전거를 타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202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자전거보험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양천구, 44만 구민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최대 3000만 원 보장금천구민이면 자동 가입…'자전거보험' 최대 3000만 원 보장경찰, 8주간 개학기 어린이 안전대책 추진…"등하굣길 사각지대 없앤다"한강 중심 문화·관광·건강 인프라 확충…"일상이 풍요로운 도시로"어르신부터 시장 상인까지…종로구, 맞춤형 안전 보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