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실시 이후 줄어든 쓰레기통 내년 7500개 수준 확대서울시가 현재 4956개에 불과한 서울시내 길거리 쓰레기통을 2025년까지 7500개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길거리 쓰레기통 근처에 가정이나 가게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버리는 문제가 발생해 갯수를 줄였으나, 거리에 쓰레기통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계속되자 늘리기로 한것이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한 길거리에 설치된 쓰레기통의 모습. 2023.10.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쓰레기통서울시이설 기자 관련 기사"흡입지방·폐혈액을 변기에 불법배출"…서울시, 성형외과 등 25곳 적발극한 폭염 '밤핑' 인기지만…치킨양념 묻은 쓰레기·꽁초 무단 투기 '민폐'상가 화장실에 신생아 유기한 비정한 엄마 구속기소…친권도 정지됐다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오세훈 "동문서답 정원오, 시장 자격 의문…압색은 노골적 선거개입"(종합)